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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나오라" 분노한 시민 계란 투척

등록일2021.01.27


광주 광산구 운남동 GTCS 국제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확진자 109명을 이송하는 과정서 코로나19 확진에 분노한 시민이 건물에 계란을 투척했다. 방역복을 입고 옆에서 대기 중이던 경찰이 즉시 A씨를 제지하고 학교 부지 밖으로 이끌어 냈다.

A씨는 경찰에 끌려 가면서도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 없다. 나는 코로나 안걸리게 조심하려고 손주도 못보고 외출도 안하고 있는데, 저런 사람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 정부에서 그렇게 방역을 중시하는데 안지키지 않느냐"며 "의료진들도 얼마나 고생하느냐. TV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 볼 때마다 눈물나서 못보겠다. 1년간 이러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뉴스도 못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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