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바로가기 열기 검색

동영상뉴스룸

통합 검색어 입력폼

첨단 광주시민의 숲 내 '한마음길'

등록일2019.03.04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는다’,

‘시각장애인들이 누구의 도움 없이도 혼자 걸을 수 있는 길’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

한마음길은 정말이지 장애물이 없다.


후각과 청각, 촉각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것도 특징이다.

산책로 주변에는 향기가 강한 라일락과 매화나무, 허브식물 등 1만포기가 넘는 꽃과 나무들이 식재되어 있다.


더보기
댓글0
0/300

Top으로 이동